완벽한 컬러 조합

디올 옴므(Dior Homme) 2018 여름 패션쇼에 등장한 ‘B22 스니커즈’. 레트로-퓨처리스틱 감성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구조에 디올 옴므 특유의 스타일을 더해 완성된 아이템이다. 찰리 플러머(CHARLIE PLUMMER), 퓨처(FUTURE),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에이셉 라키(ASAP ROCKY), 빅 션(BIG SEAN)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B22 스니커즈는 테일러드 룩에 캐주얼한 터치를 더한 실루엣이다. 두툼한 러버솔은 스무스 레더 및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 특유의 시그니처 디테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화이트, 블랙, 레드, 형광 컬러의 조합이 매력적인 B22 스니커즈는 디올 옴므 공식 홈페이지(dior.com)에서 3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리 그랑팔레에서 선보인 디올 옴므의 18 가을, 겨울 컬렉션 정보는 여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