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 사상 최초

마블의 2018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Black Panther)>의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Chadwick Boseman)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커버를 장식했다. 이들이 타임지 커버를 장식한 것은 마블 히어로 사상 최초다. 타임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블랙 팬서의 강력하고 혁명적인 힘을 언급했다. 영화 <블랙 팬서>는 흑인 슈퍼히어로를 다뤄 인종에 대한 다양성을 광범위하게 확산시켰으며, 이미 영화를 관람한 평론가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해외를 비롯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모으고 있다. 고로 표지로 선정된 것 역시 이러한 <블랙 팬서>에 대한 기대를 증명하는 것. 강력한 카리스마의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 예고편을 링크에서 확인해보자. 영화는 2월 14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