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도 사랑한 그 스니커즈

케즈(Keds)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컬러칩 챔피온(COLORCHIP CHAMPION)’ 시리즈를 출시한다. 챔피온 모델은 1917년에 탄생한 케즈의 아이콘으로 오드리 햅번, 마릴린 먼로, 존 레논 등 역사 속의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오리지널 아이템이다. 새롭게 선보인 이번 시리즈는 여성 화이트 스니커즈의 대명사인 챔피온 모델을 기반으로 인솔과 로고에 파스텔톤의 코튼 핑크, 애플 그린 컬러를 적용해 산뜻한 컬러감을 더했다. 또한, 오솔라이트 인솔에 충격방지 쿠션과 아치 서포트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4만 9천 원으로 전국 케즈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스닉솔(sneaksoul.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