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룩?

라코스테(LACOSTE)가 전 세계 스포츠 열기에 발맞춰 프랑스 스포츠의 우아함을 담은 ‘프렌치 스포팅 스피릿(French Sporting Spirit)’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8 동계 올림픽을 겨냥한 것일까. 동계 스포츠의 스피드를 상징하는 사선형 패턴과 혁신적인 소재를 적용해 스타일과 기능적인 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한, ‘스타일이 없다면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Without style, playing and winning are not enough.)’라는 프랑스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의 정신이 오롯이 담긴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로 구성된 트리 컬러를 브랜드의 심볼인 악어 로고와 디자인 곳곳에 사용해 프렌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제품 라인업으로는 폴로 셔츠, 스웨트 셔츠, 패딩 점퍼 등 의류를 비롯해 가방, 모자, 머플러와 같은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해당되며 에슬레저룩 트렌드에 걸맞은 우아하고 기능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해당 컬렉션은 라코스테 스포츠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lacoste.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이미지는 위, 룩북은 아래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