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브랜드의 상징 요소를 강조한

리복 클래식(Reebok Classic)과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의 협업이 성사되었다. 유사점이 많은 두 브랜드의 상징 요소를 강조한 캡슐 컬렉션이다. 제품군은 총 다섯 가지. 이안에는 트랙슈트 상하의, 롱 슬리브 티셔츠, 리복의 헤리티지 슈즈 클럽 C와 클래식 레더가 포함된다. 컬렉션 전반을 지배한 다채로운 로고 플레이는 이번 협업의 주요 관전 포인트. 리복 클래식과 해브 어 굿 타임의 캡슐 컬렉션은 오는 2월 9일부터 일본 대표 셀렉트 숍 빔스와 리복 재팬 온라인 스토어(reebok.jp)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만 원대에서 15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