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봤는데..

오리온(ORION)이 프리미엄 냉동디저트 ‘마켓오 생초콜릿’을 출시했다. 그것도 일본 여행의 필수 쇼핑템으로 꼽히는 ‘로이스(ROYCE) 초콜릿’과 흡사한 모습으로 말이다. 입안에서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 녹는 식감뿐만 아니라, 로이스 생초콜릿의 형태와 패키지까지 매우 흡사해 누리꾼들에 의해 표절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한편, 마켓오 생초콜릿은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콜릿에 영국산 생크림을 25% 추가해 마켓오만의 레시피로 탄생했다. 쫀득한 식감과 시원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또한, 오리온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체험단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16일부터 6일간 오리온 공식 SNS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당첨된 총 500명에게 마켓오 생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직접 그 맛을 음미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