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THE LOVELESS’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아티스트 에디 강(EDDIE KANG)과 함께한 한정판 캡슐 컬렉션 ‘SAVE THE LOVELESS’을 공개했다. 주로 밝고 생생한 색감과 대담한 선,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캐릭터를 디자인에 사용하는 에디 강, 이번 MCM과의 협업에서는 더욱 특별한 캐릭터와 패턴들을 선보인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LOVELESS’는 에디 강이 직접 유기견을 입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강아지 캐릭터로, 사랑, 희망 그리고 대담함을 상징한다. 또한, ‘GRAY’는 친구들이 키우는 강아지 또는 입양견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캐릭터이며, 이 외 ‘웃을수록 젊어진다’는 속담에서 유래한 ‘HAPPY CELL’, 다각적인 대도시 속 함께 모여 살아가는 사람들을 표현한 ‘BIG CITY LIFE’과 같은 창의적인 패턴을 제작하여 이를 디자인에 사용했다.

특히, 컬렉션 제품 중 가장 실용적인 스타일의 쇼퍼백은 MCM의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쉐입에 에디 강의 ‘BIG CITY LIFE’ 패턴이 베이지와 핑크 컬러로 프린트 되어있어, 봄, 여름 시즌 밝고 화사한 스프링룩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잇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이 밖에도 가죽 소재의 다양한 지갑, 핸드폰 케이스, 참, 액세서리와 같은 패션 외 라이프 스타일까지 아우르는 아이템도 꾸려 눈길을 끈다. 이번 18 봄, 여름 시즌 MCM과 에디 강의 협업 컬렉션은 2018년 1월부터 일부 MCM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 세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