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시에도 끄떡없다.

오늘 같이 비가 내릴 때에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소개하려는 두 브랜드의 협업 소식을 주목해보자. 스웨덴 브랜드 스투터하임(Stutterheim)과 슬로바키아 운동화 브랜드 노베스타(Novesta)가 만나 올 웨더(All Weather) 첼시 부츠를 출시한다. 레인코트의 대명사라 불리는 스투터하임을 대변하듯, 방수 기능을 갖춘 고무 소재의 어퍼와 100% 천연 면 소재의 라이닝 처리가 돋보인다. 또한, 레드, 화이트,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볼드한 콘트라스트 솔에는 스투터하임의 로고를 각인시켜 디테일을 더한 모습. 가격은 한화 15만 원대로, 오는 2월부터 스투터하임 온라인 스토어(stutterheim.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