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과 생기’

프랑스 패션 하우스 겐조(KENZO)가 ‘활력과 생기’를 구현한 18 봄, 여름 시즌 비디오 룩북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비디오 룩북에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다국적 댄서들이 모델로 참여했으며, 그들의 개성 있는 포즈를 담아 룩북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그들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어퍼 전면에 고급 이탈리아 스웨이드 소재의 나일론을 적용하는가 하면, 브랜드 시그니처 빈티지 타이거(Vintage Tiger) 자수를 아로새겨 착용감은 물론 압도적인 비주얼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 제품 상세 이미지는 위 슬라이드, 비디오 룩북은 아래에서 감상해보길. 더불어 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모델 각각의 인터뷰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