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적으로 풀어낸 악어 로고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그래픽 아티스트 M/M Paris와 만나 홀리데이 시즌 컬렉터 에디션을 출시한다. M/M Paris는 마돈나, 칸예 웨스트 등 뮤지션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각광받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 듀오다. 이들이 함께한 이번 컬렉터 에디션은 폴로 셔츠, 풀오버 스웨터, 후디 등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퀄팅 디테일에 레드 컬러 아웃솔로 포인트를 더한 풋웨어와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로고플레이 리버서블백 등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테니스 기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기하학적인 디자인면에서는 알파벳 L은 높이 치켜든 악어의 꼬리, E는 악어가 입을 벌린 모습 등으로 표현해 M/M Paris 특유의 위트있는 상상력을 담아냈다. 특히, 악어와 테니스볼 등 브랜드 시그니처의 유쾌한 믹스와 라코스테만의 창의적인 감성이 더해진 폴로셔츠는 홀리데이 시즌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제격. 해당 에디션은 현재 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lacost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 이미지는 아래, 룩북은 위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