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난방지 리코(Recco®) 시스템이 제품에 접목됐다.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patagonia)가 스키, 스노우 보드 등 격렬한 움직임이 많은 겨울철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100% 재활용 고어텍스 소재의 ‘스노우(Snow)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노우 컬렉션’은 100% 재활용된 고어텍스 프로(Recycled GORE-TEX ® Pro Shell) 원단을 사용해 제작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거친 환경에서 착용하기 적합하며 기존 제품의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간결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어디서든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튼튼한 바깥 원단과 안감 사이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들어있는 3중 레이어 구조로 되어 기화된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GPS 위치 추적이 가능한 조난방지 리코(Recco ®) 시스템이 제품에 접목돼 눈사태나 조난 등 비상시 재빠른 구조와 탐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파타고니아의 스노우 컬렉션은 남성·여성용 파우슬레이어 자켓(Pow Slayer Jacket)과 파우슬레이어 빕스(PowSlayer Bibs)로 구성되며, 파타고니아 강남 직영점과 파타고니아 공식 웹사이트(patagonia.co.kr)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