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을 앞둔 에어맥스 98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된 에어맥스 97(air max 97)이 다음 주자에게 영광의 순간을 넘긴다. 바로 내년 20주년을 앞둔 에어맥스 98이 그 주인공. 나이키(Nike)가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에어맥스 98 ‘건담’ 복각판을 시작으로 성대한 잔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화이트, 레드, 블루 삼색의 조화가 가장 큰 특징인 에어맥스 98 ‘건담’. 레트로 무드가 붐인 현 트렌드에 가장 딱 들어맞는 모델 임에는 틀림없다. 나이키의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된 바 없는 상태. 먼저, 인스타그래머 @Labasketterievintage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를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