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5일부터

그간 일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스튜디오 지브리(GHIBLI INC.) 대박람회 – 나우시카부터 마니까지’가 세계 최초 서울에서 개최된다. 지브리 대박람회는 미야자키 하야오(Miyazaki Hayao) 감독의 희귀 작품을 비롯해 수많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30년간 발자취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회다. 그는 이번 전시를 통해 특유의 감성이 담긴 작품으로 전 세계 지브리 팬들의 심금을 울리며 그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전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 국내에선 관련 정보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더욱 자세한 일정은 추후에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다. 한편, 미야자키 히야오의 마지막 작품 공식 발표를 확인해보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링크를 따라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