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러쉬

영국의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포함한 17 윈터(Winter) 컬렉션을 한정으로 출시한다. 올해의 윈터 컬렉션 테마는 ‘네이키드(Naked)’. 이는 친환경 패키지에 일가견이 있는 러쉬의 브랜드 철학을 내포한다. 실제로 이들은 이번 컬렉션에서 전 제품 포장의 80%를 일절 배제했다고. 한편, 이번 컬렉션은 단품 79종, 기프트 세트 34종, 재사용할 수 있는 포장재 ‘낫랩(Knot Wrap)’ 16종 총 135종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있다. 고체 형태의 샤워젤, 바디 로션, 립 틴트 등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타입의 제품이 포함되었으며,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제품의 재출시는 물론,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제품들을 대거 출시해 그 어느 컬렉션보다 환상적인 레인지를 선보인다. 특히, 고체 형태의 샤워젤 ‘베리 베리 크리스마스(Berry Berry Christmas)’는 크랜베리를 달인 물과 블루베리 주스가 조화롭게 믹스돼 상쾌함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연말 선물로 제격이다. 본 컬렉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lush.co.kr) 및 페이스북(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