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슬’ 컬렉션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가 사람의 가구, 생활용품을 넘어 반려동물을 위한 ‘루흐비그(LURVIG)’ 컬렉션을 선보였다. ‘루흐비그’는 스웨덴어로 덥수룩하다는 뜻을 지닌 형용사이며, 우리말로는 ‘복슬복슬’ 컬렉션으로 풀이된다. 수의사의 조언을 얻어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가구 및 액세서리 제품군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있다. 그 중 눈에 띄는 제품은 산책시 용이한 배변 봉투 디스펜서. 고리를 리드 줄, 배낭 또는 벨트에 부착해 사용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모던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루흐비그 컬렉션은 현재 미국과 일본, 프랑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따라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