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해안가에서 수집한 폐기물로 만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Parley for the Oceans)과 함께한 새로운 업사이클 러닝화 ‘EQT 서포트 ADV’를 공개했다. 제품은 몰디브 해안가에서 수집한 해양 플라스틱 오염 폐기물을 재활용해 만든 팔리 오션 플라스틱을 투 톤 컬러로 채용해 어퍼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스틱 폐기물로 제작된 제품이라고 얕잡아보면 큰 코 다칠 것. 앞코와 발뒤꿈치 사이에는 독립적인 움직임을 도와주는 ‘토션 시스템’을 비롯해 러닝에 필요한 다양한 아디다스 만의 노하우를 담아내 완벽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새롭게 공개된 EQT 서포트 ADV 러닝화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