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브릭스톤(BRIXTON) 코리아가 지난 9월 2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내 유일 커스텀 컬처 아트 쇼인 ‘휠 다이브(Wheel Dive) 2017’에 참가했다. 2013년 첫 시작을 알린 ‘휠 다이브(Wheel Dive)’는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되었다. 해를 거듭하면서 모터사이클뿐만 아니라 음악, 타투, 스트릿 아트, 자동차 커스텀 등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휠 다이브.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브릭스톤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브랜드가 함께 했으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크레이지 쿨러 레이싱, 거북이 레이싱, 도끼 던지기 등의 프로그램과 럭스(Rux), 로다운 30(Lowdown 30), 그로기 핀치(Groggy Pinch)의 뜨거운 라이브 공연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컬처 주변에 포진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브릭스톤이기에 이번 행사는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닐 수 없을 것. 지금 바로 그 생생했던 현장을 위 이미지를 통해 함께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