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스니커즈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소피앤(Sofiane)’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나이키(Nike) 에어 풋스케이프(Air Footscape)를 연상케하는 이 스니커즈는 오버레이 된 캔버스 소재와 스웨이드로 어퍼를 구성해 독특한 텍스처를 뽐낸다. 또한, 슈레이스를 비대칭으로 배치했는가 하면, 두툼한 레더 아웃솔을 채용해 푹신한 쿠션감을 선사했다. 상큼한 박하와 중후한 브라운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소피앤 스니커즈는 현재 스웨덴 셀렉숍 트레비앙(tres-bien.com/acne-studios)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한화 50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