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최초의 향수

파리의 패션 하우스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가 프랑스 하이엔드 퍼퓸 하우스 힐리(Heeley Parfums)와 손을 잡고, 최초로 향수를 출시한다. ‘노트 드 유자(Note de Yuzu)’라는 제품명을 지닌 이 향수는 상큼하고 달콤한 유자 향에 바다 소금, 베티버, 화이트 머스크를 조화롭게 융합시켜 은은하면서도 터질 듯한 과즙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제품은 50ml와 100ml의 2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28일부터 일본의 메종 키츠네 온라인(shop.kitsune.fr),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겁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움과 싱그러운 무드를 자아내길 원한다면 ‘노트 드 유자(Note de Yuzu)’ 향수를 추천하니, 시향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