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닮아 이름 붙여진

디올(Dior)이 17-18 가을, 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던 스텔레르1(Stellaire1)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별이 총총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닮아 이름 붙여진 스텔레르. 블루, 실버, 핑크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제품군은 가벼운 실루엣과 넓은 사각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골드와 실버 메탈 소재의 가녀린 템플로 디테일을 마무리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100% 자외선 차단 기능은 기본 옵션. 가격은 52만 원대로, 현재 디올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dior.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