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 소재를 적용한 두 가지 라인

오리지널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에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가 돋보이는 ‘벨벳 시리즈(VELVET SERIES)’를 선보인다. 케즈의 ‘벨벳 시리즈’는 시그니처 모델인 ‘챔피온’과 작년 첫 선을 보인 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트리플 데커’에 벨벳 소재를 적용한 두 가지 라인으로 전개된다. ‘챔피온 벨벳’은 오솔라이트 인솔의 충격방지 쿠션과 아치 서포트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트리플 데커 벨벳’은 신고 벗기에 용이한 슬립온 스타일로 3.5cm의 아웃솔을 장착해 키 높이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 케즈의 벨벳 시리즈는 현재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스닉솔(sneaksou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