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의 재발견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데님 라인 블라 콘스트가 캘리포니아 출신의 아티스트 알렉스 노스트(Alex Knost)와 함께한 17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아크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Jonny Johansson)과 각별한 사이인 알렉스 노스트는 이번 시즌 컬렉션에 남다른 힘을 실었다. 그는 전체적인 제품에 빛바래거나 빈티지 워싱을 담아내는가 하며, 화이트 스티치의 패치 포켓을 곳곳에 배치해 다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플란넬 럼버잭 셔츠는 서로 다른 조각들의 격자무늬 천을 채용해 제작했으며, 벨벳 패치 포켓과 새턴 패널을 더해 트렌디함을 물씬 뽐냈다. 또한, 비비드 한 컬러의 스카프, 앙증맞은 보블 비니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포함되어 있으니 눈여겨볼 것. 이번 블라 콘스트 컬렉션은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이미지와 정보는 아크네 스튜디오 공식  온라인 스토어(acnestudios.com)에서.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62길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