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통 공예를 접목한

컨버스(CONVERSE), 유니클로(UNIQLO)와 함께 활발한 협업 활동을 보이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제이더블유 앤더슨(J.W. Anderson). 이들이 17 가을, 겨울 런던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백팩에 주목해보자. 영국의 전통 공예를 접목한 니트 패치가 특징인 제품은 블랙 컬러의 코튼 소재를 베이스로, 링 장식과 레더 스트랩을 더해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생산은 장인정신이 깃든 스페인에서 제작되어 내구성은 물론 높은 퀄리티를 갖췄다. 가격은 한화 190만 원대로 구매는 현재 이태리 기반의 편집숍 안토니올리(antonioli.eu)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