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컬처를 주도하는 아이콘들의 만남

컨버스(CONVERSE)가 브랜드의 오랜 파트너이자 유스 컬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오혁과 원스타(ONE STAR) 캠페인을 선보인다. 음악적인 재능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오혁은 공개된 캠페인에서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원스타가 가진 스트릿 스타일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다. 인디신을 넘어서 뮤지션과 아티스트로서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혁의 모습은 스포츠에 기반을 둔 헤리티지를 넘어서 스케이트 보더, 아티스트, 패션 디자이너를 아우르며 스트릿 컬처를 대표하는 스니커즈가 된 원스타의 모습과도 잘 맞닿는다.

한편, 농구화에 기반을 둔 ‘원스타’는 197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25년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단순한 스포츠화를 넘어선 스트릿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선보인 ‘원스타 레더’는 기존 원스타의 실루엣을 재해석하고 최고급 가죽 소재와 그래픽적으로 감각적인 태피스트리 패턴을 신발 내부에 적용하여 프리미엄 스니커즈로써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가을 시즌 원스타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오혁과 컨버스는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가며, 특유의 에너지와 독창성으로 스트릿 스타일과 유스 컬처를 주도할 전망이다. 이번 ‘원스타’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제품 구매는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 (converse.co.kr)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