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 국내 출시

남양유업이 세계적인 사탕 브랜드 츄파춥스(Chupa Chups)와 함께 스파클링 음료를 출시했다. 츄파춥스가 국내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스파클링 음료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전 세계 최초로 전해져 뜨거운 관심이 더해진다. 딸기크림, 포도, 오렌지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된 츄파춥스 스파클링은 각각에 해당되는 과일의 과즙과 츄파춥스 본연의 달콤함을 담아 완벽한 조합을 이뤄냈다고. 또한, 식용 타르색소가 아닌 천연 색소를 사용했으며, 당도를 낮춰 건강성까지 챙겨 눈길을 끈다. 제품은 가벼운 가격인 천 원대로 전국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