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눈먼 자들에게

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구찌(GUCCI)가 라운드 프레임이 특징인 ‘L’Aveugle par Amour’ 선글라스를 출시한다. ‘L’Aveugle par Amour’는 프랑스어로 ‘사랑에 눈멀다’를 뜻하는 구찌 특유의 레터링. 골드 메탈로 둘러싸인 블랙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레터링을 배치한 이 선글라스는 양 사이드를 꿀벌로 장식해 세련미의 극치를 자랑한다. 더욱 주목할 점은 선글라스를 구매 시 벨벳 소재의 하드케이스와 새틴 플란넬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는 것. 가격은 한화 47만 원대로,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매치스패션 공식 온라인 스토어(matchesfashion.com)에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