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영국 사교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키치 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런던의 스트릿 브랜드 레이지 오프(Lazy Oaf)가 17 가을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번 시즌, 80년대 영국 사교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그 시절 모두가 즐겨 입었던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워크 재킷, 스웨트 후드, 롱 슬리브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컬렉션은 ‘BAD FOR YOUR BRAIN’등의 대담한 텍스트와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레이지 오프 특유의 팝아트적인 감성을 잘 드러냈다. 레이지 오프의 17 가을 컬렉션은 바로 오늘인 7월 20일 레이지 오프 공식 홈페이지(lazyoaf.com)를 통해 발매된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제임스 리스(James Rees)가 촬영한 룩북을 확인해 본 후, 아울러 함께 공개된 메이킹필름도 감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