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인 에너지로 가득찬 캠페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Fendi)가 17 가을, 겨울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자연과 기술의 발전이 공존하는 란사로테 섬을 배경으로 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 니콜라스 리폴(Nicolas Ripoll)을 모델로 기용해 활기차고 낙관적인 에너지를 구현했다. 특히, 컬렉션 제품에는 ‘Hope’, ‘Bliss’, ‘Trust’ 등의 단어를 곳곳에 배치해 컬렉션의 의의를 더했으며, 이는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펜디의 17 가을, 겨울 컬렉션의 더 자세한 내용은 펜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fendi.com/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더불어 아래 캠페인 영상도 함께 감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