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를 품은 에어 베이퍼맥스(Air VaporMax)

아디다스(adidas) NMD, 울트라 부스트(Ultra Boosts)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의 제품을 커스텀 해 화제를 모은 커스텀 아티스트 시즈(Ceeze)가 나이키(Nike) 사의 에어 베이퍼맥스를 커스텀 제품으로 채택했다. 영감의 원천은 일본 근세를 대표하는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Katsushika Hokusai)의 대표작 ‘카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에서 시작된다. ‘VaporWave’라는 이름의 이 커스텀 모델은 어퍼 힐에서부터 사이드 패널까지 호쿠사이의 작품이 펼쳐진 것이 특징이며, 찰떡 조합을 이루는 블루 컬러의 에어솔로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커스텀 제품이지만 시즈 공식 홈페이지(ceezemc.com)에서 구매도 가능해 눈길을 끈다. 위 이미지를 상세히 살펴본 후 방문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