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있는 참고 도서를 찾고 있다면.

‘더 뉴 오더(THE NEW ORDER)’는 연 2회 발간으로 진행되는 도쿄 베이스의 패션 매거진으로, 월간지와 같은 가벼운 콘텐츠 소비가 아닌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깊이 있는 정보와 인터뷰 그리고 화보 등의 충실한 내용을 수록해 현재 전 세계 20여 개국에 출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Vol. 17호부터 웍스아웃(WORKSOUT)이 디스트리뷰션(Distribution)을 진행해 국내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Vol. 17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가 커버를 장식했으며,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 아페쎄(A.P.C) / 바이버그(VIBERG) / 노우 웨이브(KNOW WAVE) / 허프(HUF) / 릭 오웬스(Rick Owens) / 베드윈(BEDWIN) / 노아(NOAH) /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CDG HOMME PLUS) 등의 인터뷰 및 화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위주의 광고지 성향이 아닌 내실 있는 참고 도서가 될 수 있는 ‘더 뉴 오더’는 지금 바로 웍스아웃 온(worksout.co.kr),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