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의 일부는 청소년들의 패션 교육에 쓰여진다.

유니섹스 캐주얼웨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참스(CHARM’S)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팀 비욘드(BYOND)와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BEYOND THE YOUTH’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참스의 강요한 디자이너가 젊은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표현한 그래픽 디자인을 필두로, 티셔츠와 토트백으로 구성한 다채로운 컬러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가 저소득층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패션 교육을 위해 기부되어 협업의 의의를 더할 예정이다. 본 컬렉션은 현재 참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tore-charm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