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홀 아트’의 아버지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슈프림(Supreme)이 다음 협업 파트너로 자메이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윌프레드 리모니우스(Wilfred Limonious)를 택했다. ‘댄스홀 아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프레드 리모니우스는 1980~90년대 자메이카 음악 산업에 모터를 달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며, 다수의 앨범 커버를 제작해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윌프레드 리모니우스의 작품을 기초로 한 반팔 티셔츠로 구성되었으며, 오렌지, 스카이블루, 핫핑크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위 컬렉션은 6월 29일 슈프림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와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7월 1일 일본에서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