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성적 A+를 받고 싶다면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보잉 컨실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문구 기업 모나미와 협업한 키트를 선보였다. 보잉 컨실러 컬렉션은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컨실러 전문 컬렉션으로 다크서클과 잡티, 고르지 못한 피부 톤까지 모든 피부 고민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기존 베네피트 컨실러 3종이 새로운 이름과 패키지로 단장하였으며, 깃털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 브러쉬 컨실러’를 새롭게 출시한 것. 또한, 모든 패키지는 지우개 컨셉으로 제작되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미미박스에서는 보잉 컨실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보잉 익스클루시브 키트’를 한정 판매한다. 신제품 ‘보잉 에어브러쉬 컨실러’를 구매하면 베네피트 감성이 담긴 분홍색 모나미 153 키트가 증정될 예정. 베네피트 보잉 컨실러 컬렉션은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enefitcosmetics.com/kr/ko)를 참고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