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발은 소중하니까요.

누구나 한 번쯤 새 신발을 꺼내 신은 날 갑자기 비가와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스니커 헤드들에게는 이와 같은 일은 너무나도 끔찍한 일 일 것. 하지만 더 이상 비 오는 날 신발에 빗물이 튀길까봐 조마조마 하지 않아도 된다. 바로, 신는 우비 드라이 스테퍼스(DRY STEPPERS)가 있기 때문. 마치 지퍼백을 연상시키는 드라이 스테퍼스는 방수 및 내구성이 강한 특수 비닐이 사용되어 완벽히 빗물을 차단 시켜주며,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 밑창을 탑재해 어떤 상황이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겉면에는 이지 부스트(YEEZY BOOST) 750, 에어 조던(Air Jordan) 11 등 인기 운동화 디자인을 프린트해 심미성을 더했다. 제품의 가격은 한화 2만 원대로 현재 드라이 스테퍼스 공식 홈페이지(drysteppers.com/shop)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