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스피드 트레이너(speed-trainer)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파리의 대표 편집숍 꼴레트(colette)는 최근 해외 유명 브랜드와 릴레이 협업 일정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첫 번째 주자로 발렌시아가(Balenciaga)를 선택하며 현재 2층에 특별한 디스플레이 공간을 마련해 팝업을 진행 중이다. 그리고 바로 오늘,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쉬운 이들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발렌시아가의 인기 모델 스피드 트레이너. 강렬한 레드 컬러를 채용해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발렌시아가 로고를 새겨 디자인을 완성했다. 제품은 현재 꼴레뜨 온라인 숍(colette.fr)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한화 75만 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