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멍(VETEMENTS)을 패러디 했던 대빌 트랜(Davil Tran)이 또 일을 냈다.

베트멍의 수장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 조차도 공인한 패러디 브랜드 베트밈스(VETEMEMES)의 디자이너 대빌 트랜이 또 하나의 새로운 패러디 라인을 출시해 화제다. 이번엔 발레시아가(Balenciaga)를 패러디한 불렌시아가(BOOLENCIAGA). 불렌시아가의 공식 인스타그램(@boolenciaga)을 살펴보면, 두 가지 컬러의 볼캡과 패딩 아우터 등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현재 볼캡은 한화 7만 원 대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큰 이슈를 모았던 베트밈스 레인코트에 상응하는 결과를 도출할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외신의 주목을 한목에 받은 만큼 반은 성공한 것 같다. 불렌시아가의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vetememes.com)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