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티저 영상은 체인스모커스가 만든 뮤직트랙으로 구성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세계적인 팝 뮤직 듀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의 멤버 알렉스 폴(Alex Pall)과 앤드류(Andrew)를 올 가을 시즌 전 남성 라인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2012년 결성된 체인스모커스는 천 만장 이상의 싱글 앨범 판매를 기록한 글로벌 아티스트로, 최근 2017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 award)에서 다야(Daya)가 피처링한 싱글 ‘Don’t Let Me Down‘으로 ‘베스트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타미 힐피거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체인스모커스는 30년 넘게 이어져 오는 타미 힐피거 남성 라인의 글로벌 헤리티지에 모던하고 젊은 트위스트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앰버서더 발탁을 기념한 독점 티저 영상에서는 체인스모커스가 만든 뮤직트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릴 예정이다. 한편, 타미 힐피거는 “그들의 재능과 밝은 에너지, 독창적인 음악 그리고 멋스러움은 음악 분야에서 그들을 돋보이게 만들었고, 이러한 이들과 패션 분야에서도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대가 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