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관리에 더 용이해졌다.

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이전에 공유한 게시물을 비공개로 보관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공유하고 싶지 않은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고도 비공개로 전환해 본인만 확인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즉, 피드 관리에 더 용이해졌다는 말이다. 이용방법은 게시물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고 ‘보관’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보관된 게시물은 프로필 오른쪽 상단의 ‘보관’ 아이콘을 눌러 본인만 확인할 수 있으며, 다시 공개하고 싶은 게시물은 ‘프로필에 표시’ 버튼을 누르면 프로필에 다시 나타난다. 단, 10.21 버전 이상부터 적용되니 참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