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 rainyday, I’ll be your umbrella’

하동호 디자이너의 소윙바운더리스(Sewingboundaries)와 가수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신지수의 브랜드 베비카소(babicasso)가 만나 재미난 결과물을 선보인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이어간 하동호 디자이너와 신지수는 함께 할 수 있는 작업을 찾던 도중, 둘이 좋아하는 ‘비’를 주제로 휴대폰 케이스를 함께 디자인하고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총 5가지 디자인의 케이스로 구성되었으며, 아티스트로 변신한 신지수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아이폰(iPhone) 전 기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모딘드센느 온(modinedeseine.com), 오프라인 매장과 소윙바운더리스 온라인(2ndswbd.com),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