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서 새벽까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CE)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247 라인으로 구성한 던 틸 더스크(Dawn Til Dusk) 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직역하면, 황혼에서 새벽까지라는 의미의 이번 던 틸 더스크 팩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태양빛의 변화를 다크 블루, 라이트 블루, 라이트 브라운, 피치 4가지의 컬러웨이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제품은 부드러운 누벅과 천공된 스웨이드 가죽의 어퍼에 순백의 레브라트(REVLITE) 솔을 탑재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제품은 오는 6월 1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newbalance.com)를 통해 발매되며,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