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일본이 부럽다.

맥도날드(McDonald)의 병설 카페 ‘맥카페 바이 바리스타(McCafe by Barista)’에서 무더운 여름을 상큼하게 날려줄 요구르트 스무디와 음료를 일본 한정으로 출시했다. 적당한 산미의 요구르트 베이스에 과일 토핑과 그래놀라, 휘핑크림을 얹은 이 메뉴는 스무디와 음료 두 가지 타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스무디는 아침과 오후 식사 대용으로, 음료는 더운 계절 목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갈증 해소용으로 일품. 요구르트 스무디와 음료는 현재 일본에 위치한 전 맥카페 바이 바리스타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했으며, 메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재팬 공식 홈페이지(mcdonalds.co.jp)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