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복도 엣지 있게

문화를 아우르는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모던 클래식 서퍼들을 위한 두 가지의 검은색 ‘웻슈트(Wetsuit)’를 출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가을 시즌, 웻슈트 제작만을 위해 데우스 팀 앰배서더(Ambassadors)들과 함께 호주 동부 해안 지역에서 의견을 공유하고 테스트를 거듭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베스트와 롱 슬리브 타입으로 구성된 웻슈트는 편안한 접합부와 내부 솔기를 특징으로 2mm가 넘는 두께의 부드러운 고무로 제작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가슴 상단에 데우스 쉴드 패치를 부착해 엣지를 더했다. 제품의 가격은 12만 원에서 17만 원대로 현재 데우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deuscustoms.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