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분(My Boon) 청담 팝업스토어에서 2주간 선보일 예정

유니버설 뮤직에서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가 록(Rock)무드의 가죽과 은 소재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패션 레이블 블라인드리즌(Blindreason)과 함께 국내 최초로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 등 핑크 플로이드의 대표적인 앨범의 상징적 이미지를 블라인드리즌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이번 협업 제품은 가죽 재킷과 티셔츠, 모자를 포함한 의류 라인과 반지, 팔찌, 목걸이 등의 실버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블라인드리즌은 이번 협업에서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각종 부자재의 활용과 새로운 가죽 프린팅 기법 등을 적용하여 전설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더욱 화려한 컬렉션으로 구성, 그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는 록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밴드 중 하나로, 웅장한 사운드와 초현실적 메시지가 특징인 프로그레시브 록을 대중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기여했다. 본 컬렉션은 현재 마이분 청담 팝업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6월 7일까지 2주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