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위고 3(Ozweego III), 뉴 러너(New Runner), 스탠 스미스(Stan Smith)

흥미로운 결과물들을 만들어내는 아디다스(adidas)와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더욱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혹시, 매 시즌 비슷한 디자인이 반복되어 아쉬움이 남았는가? 그렇다면, 이번 18 가을, 겨울 풋웨어 컬렉션을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다. 협업 제품군으로는 익히 잘 알려진 스탠 스미스와 오즈위고의 새로운 버전인 오즈위고 3(Ozweego III)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뉴 러너(New Runner).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트렌디한 컬러 매치와 디테일이다. 독보적인 모델 오즈위고 3는 강렬한 레드와 순백의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고, 새롭게 등장한 뉴 러너는 캔버스 스니커즈에 러버 아웃솔과 반짝반짝 빛나는 라이닝을 더해 라프 시몬스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제품의 가격은 35만 원대에서 49만 원대로 현재 브라이언츠(vrients.co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판매 중이니, 지금 바로 위 이미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