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하와 함께한 첫 가족여행기.

독특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봉태규와 그의 아내 하시시박 그리고 아들 시하가 아메리칸 스포츠웨어 브랜드 ‘챔피온 도쿄 컬렉션(Champion Tokyo Collection)’과 함께 오키나와 화보를 진행해 화제다. 특히,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하시시박이 직접 카메라를 잡아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챔피온 도쿄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에서는 티셔츠와 반바지, 스웨트 셋업, 캡 등을 활용한 봉태규 가족의 자유분방한 캐주얼웨어부터 단란한 패밀리 룩까지 다채로우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오키나와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그녀만의 감각적인 필름톤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봉태규 부자의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번 화보에 등장한 챔피온 도쿄 컬렉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식 수입되는 챔피온 라인으로 스포츠웨어로서의 편안함과 타운웨어로서의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갖춘 상품군이다. 중저가의 챔피온 US라인과는 달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리버스 위브’, ‘로체스터’, ‘우먼즈 컬렉션’, ‘캠퍼스’, ‘베이직’, ‘액션 스타일’, ‘메이드인USA’ 등으로 구성된 7가지 카테고리의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봉태규 가족이 착용한 이번 챔피온 도쿄 컬렉션은 챔피온 도쿄 컬렉션 공식 홈페이지(joes-shop.championusa.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오키나와 해변의 정취를 담은 캠페인 영상도 함께 감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