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모델 당 500개 한정 판매.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누리는 베이프(bape)와 마스터마인드 재팬(mastermind japan)이 작년 협업에 이어 다시 손을 잡았다. 놀라운 것은 의류가 아닌 아이웨어를 선보인다는 것. 이번 컬렉션은 클럽 마스터(Clubmaster)와 에이에이터( aviator) 스퀘어 프레임(square frame) 등 총 5가지 스타일의 모델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렌즈에 두 브랜드의 로고를 뒤섞은 카무플라주 패턴이 골드와 실버 컬러로 씌여 진 것이 특징이다. 각 모델 당 500개 한정으로 출시되는 제품의 가격은 한화 90만 원대로, 바로 오늘부터 홍콩에 위치한 글래스티크(Glasstique)를 비롯한 일부 취급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