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로 맴돌던 마이클 잭슨 협업작도 등장.

일본의 패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그라인드(GRIND)가 슈프림(supreme)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는 포토 그래퍼 하나 문(Hanna Moon)이 촬영을 진행, 스케이터 나켈 스미스(Nakel Smith)와 케빈 로드리게스(Kevin Rodrigues) 그리고 아티스트 헤티 더글라스(Hetty Douglas)가 모델로 등장한다. 화보 속에서는 화제의 오바마 대통령 재킷을 비롯해 티셔츠, 탱크 톱, 반바지 등 출시 예정을 앞둔 다양한 제품군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히 루머로 맴돌던 마이클 잭슨과의 협업이 이번 화보를 통해 기정사실화돼 많은 이들을 설렘에 빠뜨렸다. 추후 발매 일정을 조금 더 기다려보며, 공개된 화보를 유심 있게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