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초반 빈티지 무드.

컬처 주변에 포진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영감을 얻고,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브랜드 브릭스톤. 이들은 이번 시즌, 80년대 초반 빈티지 무드에 시선을 둔다. ‘WORN WASH’ 공정을 거쳐 빈티지한 느낌과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한 티셔츠와 시즈널 요소를 부각시킨 하와이안 셔츠, 기본 핏에서 벗어난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리저브 팬츠 등의 제품 라인업은 이를 잘 대변해주는 포인트. 또한, 함께 매치하기 좋은 헤드웨어 라인은 햇볕을 충분히 가려줄 밀짚모자와 6 패널 캡, 뉴스보이 캡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다채로움을 더했다. 룩북 속 제품들은 현재 브릭스톤 공식 온라인 스토어(brixton.co.kr) 및 해당 딜러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