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12일 홍대 핸즈(Henz) 클럽에서 저녁 10시부터 밤새 진행.

‘키츠네’는 패션 브랜드이자 레코드 레이블로써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세계적인 브랜드다.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이면서도 음악을 통해서 꾸준히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이들의 아시아 투어는 ‘키츠네 파리지앵 투어(Kitsune Parisien Tour)’라는 이름으로 타이베이, 서울, 홍콩, 광저우, 상하이 이렇게 아시아 3개국의 5개 도시를 순회한다. 서울에서 열리는 키츠네 파티에는 호주 출신의 떠오르는 젊은 아티스트인 ‘영 프랑코(Young Franko)’가 헤드 라이너로써 참여하며, 다음 달 4년 만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글렌체크’의 ‘준원’과 ‘HYUKY(혁키)’, 그리고 ‘이센스’의 싱글, ‘비행’의 프로듀서이자 f(x), 보아 등의 공식 리믹스를 통해 알려진 DJ, ’250’이 DJ 셋을 선보인다. 데뷔 이전부터 해외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아왔고 최근 힙합 신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XXX’ 역시 이번 파티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주소는 아래에.

홍대 핸즈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