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UNIQLO) 최초의 스윔웨어 컬렉션.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Princesse tam.tam)’과 협업한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니클로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별도의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 것은 국내 론칭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프렌치 리조트’를 테마로 선보이는 유니클로 최초의 스윔웨어 컬렉션은 16종류의 디자인으로, 컬러와 패턴을 합하면 총 49가지의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수영복과 함께 휴양지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비치웨어 ‘파레오’와 반바지, 원피스 및 플리플랍 형태의 비치샌들도 선보인다. 보타니컬 및 스트라이프 등 개성 넘치는 프린트와 터키시 블루 등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 고급스러운 색감이 특징으로, 휴양지에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6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수영복 라인업은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하이넥 및 트라이앵글, 밴듀 브라 등 상의 디자인이 다양한 비키니와 등 뒤 스트랩으로 성숙미를 더한 원피스 타입이 제공된다. 비키니 탑과 쇼츠는 따로 판매되어 스타일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스윔웨어 컬렉션’은 온라인스토어(uniqlo.kr)와 명동중앙점,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